[서울] BMI 30 이상 비만관리 지원 안내 | 체력측정부터 최대 5만원 운동 바우처까지

안녕하세요. 샤인투게더입니다.
서울시가 2026년 비만 예방·관리 사업을 확대해
체력측정, 맞춤 운동관리, 보건소 연계와 운동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체력과 체성분을 측정하고 개인 상태에 맞춰 생활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떤 지원이 있나요?]
① 서울체력장 체력측정
서울체력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 심폐지구력
· 근력
· 근지구력
· 유연성
· 민첩성
· 순발력
등을 측정하고 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방향을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체력장을 생활권 곳곳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② 과체중·비만 시민 집중관리
BMI 25 이상 과체중·비만 시민은
보건소 대사증후군 클리닉과 연계한 6개월 집중관리 프로그램
'특별 체력돌봄 패키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체력과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운동·생활습관 관리 등을 연계하는 방식입니다.
③ BMI 30 이상 최대 5만원 모바일 바우처
서울시는 서울체력장 검사 결과와 보건소 검사 결과를 연계해
BMI 30 이상 시민 8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만원의 모바일 바우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바우처는 공공·민간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됩니다.
④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
서울 각 지역 보건소에서는
대사증후군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 허리둘레
· 혈압
· 혈당
· 중성지방
· HDL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관련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운동·영양 등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부 이용 대상과 예약 방법은 자치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용 전 확인하세요]
서울시의 2026년 비만관리 사업은
사업별 시행 시기와 참여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특히 모바일 바우처는 서울시가 2026년 추진계획으로 발표한 사업이므로
실제 신청 시작 여부와 세부 조건은 참여 전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거주 지역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공식자료]
서울특별시
'2026 서울, 비만 탈출의 해' 정책 안내
서울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
거주지 관할 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일
※ 본 내용은 서울특별시가 발표한 2026년 비만 예방·관리 정책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서울시 지역 사업으로 전국 공통 지원제도가 아닙니다.
※ 모바일 바우처를 포함한 일부 사업은 세부 시행 일정, 신청 조건, 지원 방식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서울시 및 관할 보건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BMI는 건강상태를 판단하는 여러 지표 중 하나이며 개인의 질환, 체성분 및 건강상태에 따라 적절한 체중관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